오늘 새벽, 신촌 by cryingkid


    바로 옆 거리에서 사람들이 끌려갈 때 
    술집에서 술을 처먹은 기분이,
    이런 것이었구나.

    물에 젖은 듯 치밀한 분노가 엄습한다.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 (출처 : 오현주씨)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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